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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1.

전업이고 8살남자아이하나...
얼마를 벌어다주면 가사일에 1도 참여안하게하실수있나요?

주말에는 아이랑 잘놀아줍니다

와이프가 집안일을시키지는 않습니다만
가끔 섭섭해하는것 같아요

일이피곤해서 주말에는 쉬거나 여행만 가고싶거든요

질문이 금전적으로 흐르는건 개인적인 이유이니

질문이 불편하셨다면 욕하지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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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2.

남편으로서 정말 진짜 무서운 시간입니다

수다가 많은게 무서운건 아닙니다

그저 그 수다속에 각자의 신분 위치 확인??

비교질??이 시작됩니다

각자 저를 포함 이 와이프의 남편 3명은

자기들이 없는 자리에서 평가를 받고 있을게 뻔합니다

다녀온뒤 표정이나 내일 아침 반찬 보면 알겠죠

뭐는 승리하고 뭐는 패배했는지....

아 제발 저는 저 부류는 만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친구 A랑 B가 있는데

A는 원래 잘살기도 하거니와 남편 시댁이 집을 한채 해줬고

B는 가난하긴 한데 남편 시댁에서 집+차를 해줬고

제 와이프는 저를 만나 사랑만 받습니다..

시댁이 뭐 없네요..

저는 남편끼리만 본다면 사실 자신있습니다

시댁버프 없는 대신 제가 땀흘려 모아서 비슷하게 다 맞췄습니다.

지금은 둘다 으쌰으쌰 아껴쓰고 살고있고요

A랑 B는 시댁버프고 저는 우리 스스로만 일군거고

그런걸로 보면 사실 저는 우리 승리라고 보는데

근데 와이프가 성격 자체가 잘 들어주고 리액션은 좋은데

자기 얘기는 안합니당..

에휴 또 기죽고 기분만 맞춰주고 있을 와이프 생각하니

가엽기도하고 화도나고 ㅠㅠ 그래도 친구라고 ㅠㅠ

빨래 다 돌려놓고 내일 가져갈 반찬에 밥차려놓고

청소도 다 해놨네요 분리수거도..

기분이라도 풀리라고 해놨는데 언제들어올지..

얼른 들어왔음 좋겠숩니다

사랑밖에 줄수없는 남편분들 화이팅합시다..!!

ㅡㅡㅡㅡㅡ

냄져들생각 :

냄져가 집안일을 웨 훼???

나 어렸을땐 ^엄마^가 다 해줬는뒈!

내 똥팬티 빨아주고
밥풀 더덕붙은 그릇 씻어주고
같이쓴 쓰레기 치우고 버리는

그건 다 "여자일"임.
"전업주부"나 하는일^^
내 일 아님^^

돈 마니주면 다 시켜도 될것같고,

어쩌다 하고선 엣헴 이정도면 사랑이 넘치지 ~^^
(평소엔 안하고 아내 기분 안좋을때나 하지만 나는 사랑이 넘치는 남편)

원래는 내 일^^아니므로

돈으로 집안일 퉁칠수있다.

고 생각함
ㅎㅎ~


...불러오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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