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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생 a는 덩치가 b보다 훨씬 크고 힘도 셌다.
그래서 언제나 자기가 하고싶은 장난감을 가지고 놀았고
b는 쭈그려 a가 하는것을 보는것도 용납받지못하고
다른것을 가지고 놀았다. 그것을 안타깝게 본 선생님은
b에게 예쁘게 파마를 말아주었고
a에게 같이 장난감을 갖고 놀자고 제안한다.
a는 자기가 가지고 있는것도 모른채 정작 파마를 말아주고
같이 갖고놀자고 하는 선생님께는 화내지 못하고 장난감을
옛날처럼 다 가지고 놀려고 하고 b의 머리카락을
쥐어뜯고 자르려고 하다가 선생님께 혼난것이 수 차례
b는 a가 무섭다.

a는 남자 b는 여자.
자기가 하고싶은 장난감은 사회활동 등 벼슬.
다른것은 독박육아 독박가사.
파마는 군대가지않는거.
선생님은 사회. 대한민국.
a가 b의 머리카락을 쥐어뜯고 자르려고 한다는것은
군대가라고 지랄하는거.

유치원생이나 이럴거다.
유치원으로 돌아가서 인성교육이나 받아
...불러오는중...


...불러오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