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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빽있음 처벌이 다른사회...ㅡ 



http://v.media.daum.net/v/20161109023203926?d=y


4개월간 동성 동기생 2명 성추행징계위 대신 훈육위 열어 처리가해자 아버지, 생도대장과 동기'육사, 생도들 입단속 지시' 증언도

육군사관학교에서 여생도 간 성추행 사건이 발생해 가해 생도가 자퇴했다고 육군 관계자가 8일 말했다. 육사에서 남성 생도가 여성 생도를 성폭행하거나 추행하는 사건은 있었지만 여생도 간 이런 일이 발생한 건 처음이다. 육사는 2000년부터 전체 정원의 10%(25명 안팎)를 여성으로 선발하고 있다.
성 정체성 혼란이 있는 A생도가 동기생들을 껴안는 등 신체접촉을 함

육군에 따르면 A생도(21)는 지난 3월부터 약 4개월 동안 같은 생활관(내무반)을 사용하는 2명의 동기생을 뒤에서 껴안거나 신체의 특정 부위를 만졌다. 동기생 침대에 함께 누워 허벅지를 더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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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계 절차가 생략되고 자퇴 처리함. 현역 장성인 아버지 입김 작용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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