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

벙신같은 밥만 축내는넘들...ㅠ



http://v.media.daum.net/v/20161111212950580


KBS

[멕시코 옥살이] 결정적 실수 "누락한 것 맞다"..외교부 시인

류란 입력 2016.11.11 21:29 수정 2016.11.11 22:41
......지금 검찰이 제출하는 이 1차 진술서가 사실대로 작성된 완성본이다.한국 피의자 여성들의 의견을 반영해 수정하고 첨가해
완전하게 고친 뒤에 서명했음을, 대한민국 영사 이임걸이 보증한다.

..........
■ 외교부 재외동포국 재외국민안전과
"멕시코 대사관에서 해당 내용은 누락한 채 보고한 것으로 확인됐다. 
외부로부터 질문을 받기 전까지, 문제를 파악하지 못했던 것이 사실이다."

KBS의 연속보도를 비롯해 수많은 언론에서, 멕시코 주재 한국대사관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외교부의 적극적인 해결 의지를 주문했지만 결국 '소귀에 경읽기'였던 셈이다.

현지 말 못 하는 영사, 무자격 통역관 

그렇다면 이 영사는 왜 그런 엉터리 진술서에 서명했을까? 자신의 잘못으로 한 사람의 국민이 타국에서 억울하게 감옥에 갇혔는데, 지금까지 그 사실을 덮고 오히려 피의자가 '유죄'인 것처럼 인신공격적 발언을 해왔다.

한동만 대사의 설명에 따르면, 현지어를 모르는 이임걸 영사는 문제의 [영사진술서] 내용을 읽을 수 없다. 통역관으로 함께 간 최00 씨의 설명을 듣고 당일 모든 일을 처리했다고 한다. 그런데 확인해 보니 최 씨는 정식 통역사가 아니라 이 영사의 '교회 지인' 이라고, 한 대사는 말했다. 

최 씨는 변호사도 아니어서 형사적 절차나 어휘에 대해 명확한 이해가 없기 때문에, <영사진술서>의 오류를 걸러내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고 한 대사는 전했다. '억울한 옥살이'는 양 씨가 아니었어도, 우리 국민 누군가는 언제가 당했을 일이었던 것이다. 

무능과 부정 드러났지만 "시시비비는 나중에..."



...불러오는중...


...불러오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