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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진 이혼한 사정, 어머니 아프신 사정, 알겠는데

쉰 넘어 이제라도 밥하는 법 배우는 이유가

어머니가 아파서, 이젠 밥차려 주기 힘들어서라고..


그러게 말야. 진작 가정노예 들였으면

본인도 요리 배울 필요 없이

어머니 돌아가시든 말든 계속 밥 얻어먹고

어머니 돌아가실 때까지 대리효도 때려박으며

본인은 아무것도 안 할 수 있었는데 말야.


한남들은 정말 딱 죽을 때까지 어머니하고만 살다가

어머니 돌아가실 때 돼야 뭘 하기 시작할 듯.


가정 노예가 있으면 노예가 있으니 할 필요 없고

제사 맡길 며느리가 끝없이 로테이션 공급되는 한

제사 없어질 일도 없고


불쌍한 한남이고 고약한 한남이고 간에

답 없는 개저씨행은 일치하는구나.


그냥 한두 세대 통째로 어머니랑만 살다 뒤지게

놔둬야 할 듯.



...불러오는중...


...불러오는중...